KNITTERS MAGAZINE
영원히 시들지 않는 뜨개 식물
뜨개 식물은 물이나 햇빛을 챙기지 않아도 손뜨개의 포근한 질감으로 공간에 푸른 분위기를 더하는 소품이에요.

놓을 공간을 먼저 고르면 형태가 선명해져요
책상 위에는 낮고 작은 화분이, 선반이나 벽 가까이에는 길게 늘어지는 잎이 자연스러울 수 있어요. 완성품을 둘 장소의 높이와 폭을 먼저 살펴보면 만들고 싶은 식물의 크기와 실 색을 고르기 쉬워요.
잎의 모양과 초록색의 차이를 즐겨요
둥근 잎, 길고 뾰족한 잎, 여러 톤의 초록처럼 작은 차이가 완성된 인상을 바꿔요. 실제 식물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내가 좋아하는 색과 실의 질감으로 하나뿐인 식물을 만든다고 생각해 보세요.
작업 중 선택을 기록으로 남겨요
화분과 잎에 쓴 색, 크기를 바꾼 부분, 완성 후 배치한 사진을 함께 남기면 다음 작품의 좋은 자료가 돼요. Knitters의 프로젝트 기록 기능은 이런 사진과 메모를 작품별로 모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요.
이 글은 Knitters Magazine이 직접 편집한 소개 글이에요. 이미지와 최초 소개는 Instagram 원문에서 보기.